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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1일.

유방암이란 무엇인가요?

유방암은 악성종양으로서 유방의 조절되지 않은 세포성장에 의해 발생합니다. 일차적으로 수유기 때 모유를 유두에까지 운반하는 관에서 생기며 이차적으로 소엽, 모유를 생산하는 샘인 소엽선에서 생깁니다. 유방암은 체내의 다른 부위에서 기원하여 유방으로 전파되는 다른 종양과는 특징적으로 다릅니다.

매년 국내 여성에서는 유방암이 갑상선암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08년 국내 여성 12,659명이 유방암으로 진단받고 1,878명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남자의 경우에도 2008년에 약 75명이 유방암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정보는 여성의 유방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유방암으로 진단된 남성의 경우 전문의에게와 남성 유방암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의뢰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유방암은 어느 연령에서때나 발생할 수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발생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약 5%에서 10%의 유방암에서 그 원인이 유방암 유전자(BRCA-1 또는 BRCA-2)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대부분 경우 원인을 모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방암이 생길 수 있는 위험한 여성들은 주위 친적 중에 유방암이 있었던 경우, 다른 쪽에 유방암이 있었던 경우, 출산경험이 없는 경우와 30세 이후에 첫아이를 출산한 경우 등입니다. 각 유방암은 각기 다른 특성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천천히 발생하고 어떤 경우는 매우 공격적입니다. 어떤 종류는 에스트로겐이나 프로게스테론롤 호르몬에 민감하고 또 어떤 종류는 단백질을 과다 표현합니다. 종양의 특성이 치료방법이나 재발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유방암은 체내에 전파된 여부에 따라 세가지 단계로 나뉩니다.

  • 초기단계 유방암은 기원한 장소에 국한되며 비침윤성종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일 종양이 관에만 국한된 경우 이것은 ductal carcinoma in situ (DCIS)라고 하며 소엽에만 국한된 경우 lobular carcinoma in situ (LCIS)라고 합니다. 이 단계에선 종양이 유방의 덩어리로 만져지지 않으나 DCIS는 유방촬영술로 발견될 수 있습니다.
  • 침윤 단계 유방암은 관이나 소엽을 벗어나 유방조직 주위로 암이 전파되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선 종양이 자가 검진, 전문의 검진, 또는 유방촬영술로 발견될 수 있습니다.
  • 전이 단계 유방암은 임파선을 비롯한 체내 다른 부위까지 종양이 전파(전이)된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 치료는 외과의사, 종양의사, 영상의학과방사선의사 등 여러 전문가들의 공동노력이 필요합니다.

증상 및 징후

대부분 유방에서 발견되는 덩어리는 종양이 아닌 양성물질이고 유방암과 관련된 증상 및 징후는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일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증상 및 징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유방에서 만져지거나 보이는 덩어리나 응어리
  • 유방피부의 주름, 빨개짐 또는 두꺼워짐
  • 유두함몰
  • 유방 팽창 또는 통증
  • 유두 통증 또는 분비물
  • 겨드랑이 임파절의 팽창이나 덩어리

검사

유방암 검사의 목적은 고위험도군에서 유전적 위험도 확인, 최대한 빠른 단계에서 유방암을 확인하여 진단, 어느 정도 전파 정도되었는지 확인, 치료설정을 위한해 종양의 특성파악, 치료의 효과 관찰 및 지속적인 추가 관찰로 재발여부 확인 등에 있습니다. 밑에 표에는 여러 유방암검사에 대해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표 밑에 나타나 있습니다.

유방암검사

검사

진단, 예후, 치료

검체

Her 2/neu

높은 수치의 환자일 수록 헐셉틴에 반응이 좋으며 예후가 좋습니다.

조직

에스트로겐 수용체/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높은 수치일 수록 항호르몬 요법에 좋은 반응을 보입니다.

조직

CA15-3/ CA27.29

혈중에 상승된 종양항원 수치는 종양의 재발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혈액

BRACA-1 / BRACA-2

유전자 지표로서 양성일 경우 유방암 발생의 확율이 80%정도 됩니다.

혈액

Oncotype DX

재발의 위험도를 측정하는데 도움을 주며 호르몬 요법이나 화학요법이 효과가 있을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조직

MammaPrint (Agendia)

발생 가능한 종양 전이의 위험도를 평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조직

DNA Ploidy DNA 배수성

종양세포의 성장속도 (S 단계)를 확인하며 수치가 높을 경우 예후가 나쁘다. 화학요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조직

Ki-67 항원

증가된 수치는 빠른 종양세포 성장을 의미하며 나쁜 예후를 보입니다.

조직

관 세척

비정상적인 세포진(비정상적 모양의 세포들)은 종양을 확인하는데 좋은 선별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

유방촬영술

고민감도의 디지털 X레이x레이 기술로 자가검진으로는 찾기긱 힘든 작은 덩어리도 찾을 수 있습니다.

-

진단검사의학 검사

유방암에 대한 진단검사는 검사의 목적에 따라 나누어 질 수 있습니다.

  • 진단용: 세포진검사 – 세침흡인을 통해 얻어진 종양세포를 현미경을 사용하여 관찰, 수술병리검사 – 생검을 통해 얻어진 조직검체를 현미경을 사용하여 관찰
  • 치료방법의 선택을 위해: 종양의 HER-2/neu 유전자 증폭여부와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여부
  • 치료효과 및 재발 관찰: 혈중CA 15-3, CA 27.29 측정
  • 고위험군에서 유전적 위험도를 확인하기 위해: BRCA-1과 BRCA-2 유전자에서의 돌연변이 여부를 발견하기 위한 혈액검사를 통해 파악

유방암에 대한 특정검사는 환자의 혈액검체를 사용하고 다른 검사는 세포나 종양조직을 사용합니다.

세포진검사와 수술병리검사

영상의학과방사선의사가 유방촬영술에서 석회화나 만져지지 않는 덩어리 등의 의심되는 부위를 발견하거나 자가검진 또는 전문의 검진 당시에 종괴가 발견되면 침 또는 수술적 생검이나 세침흡인술이 시행됩니다. 각각의 경우 소량의 조직이 의심부위로부터 채취되어 현미경으로 종양의 징후를 관찰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병리 검사를 통해 병변이 양성인지 악성인지 밝혀지게 됩니다.

악성세포들은 정상세포들과는 다른 점들이 보입니다. 세포핵의 크기의 변화 및 증가된 세포증식의 증거 등이 관찰됩니다. 병리의사들은 이런 관찰된 변화를 통해 종양을 진단하고 비정상적인 세포가 어떻게 보이는 지와 한 종류의 변화 또는 여러 변화들이 관찰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결과들로 유방암 치료 방향에 도움을 줍니다.

세침흡인은 얻어지는 소량의 검체로 인해 제한점이 있습니다. 종양이 초기단계인지 침윤단계인지를 파악하려면 조직생검이 필요합니다. 수술적으로 유방암이 제거된 경우 (치료 참조), 병리의사는 종양 및 주변 조직 과 림프절에서 기원한 세포들을 검사하여 종양이 어디까지 전파되었는지 확인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만약 병리의사의 진단이 유방암일 경우, 종양세포에 대한 추가적인 검사들이 시행될 수 있습니다. 이 검사들의 결과들은 예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종양의사에게 어떤 치료를 해야할 지에 대해 도움을 줍니다. 가장 유용한 검사들은 HER-2/neu 및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수용체 검사입니다.

  • Her-2/neu 는 종양유전자입니다. 이 유전자는 세포를 성장하게 하는 특정 성장인자에 반응하는 수용체를 만든다. 정상 상피세포는 두 개의 Her-2/neu 유전자를 가지고 세포표면에 낮은 수준의 Her-2 단백질을 표현합니다. 약 20-30%의 침윤성 유방암에서 Her-2/neu 유전자가 증폭되어 관련 단백질이 과다 표현됩니다. 이런 종양들은 과다 표현된 단백질에 결합하는 치료에 잘 반응합니다. 화학요법용 약제인 Herceptin허셉틴 (Tastuzumab)은 단백질 수용체를 차단하여 지속되는 자가복제와 종양의 성장을 억제합니다. 증폭된 Her-2/neu유전자를 가진 환자는 허셉틴Herceptin에 잘 반응하여 좋은 예후를 가집니다.
  •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여부는 유방암에서 중요한 예후 표지자입니다. 총 양성 세포의 비율과 강도가 높을 수록 예후가 좋습니다. 유방암에서 에스트로겐 또는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양성율은 호르몬에 대한 민감도를 나타낸다. 호르몬 수용체 양성 환자는 항호르몬 요법의에 좋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

혈액검사는 종양이 치료에 잘 반응하는지 여부와 재발여부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일부 검사는 유방암이 걸릴 수 있는 고위험군에서 유전적인 요소가 포함되는지 파악하는 데 시행됩니다.

  • CA15-3 (또는 CA 27.29)는 종양표지자로서 주기적으로 시행하여 유방암 재발여부를 판단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유방암의 선별검사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일부 환자에서 진단을 받은 경우 추적검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BRCA-1 또는 BRCA-2 유전자 돌연변이 – 개인적 과거력 또는 가족력에 조기 유방암이나 난소암이 있어 고위험군에 속한 여성일 경우 BRCA 유전자 돌연변이가 있는지 검사할 수 있습니다. 둘 중에 하나의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있을 경우 평생 종양이 발생할 확률율이 매우 높습니다(최고 80%). 하지만 5%에서 10%의 유방암 환자에서 BRCA 유전자 변이가 있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검사전과 양성 결과를 받은 후에 각각 유전상담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 외 검사

현재 여러 검사들이 시행 가능하며 유방암 종양조직의 많은 유전적 패턴에 대한 평가가 지금도 연구되고 있습니다. 이 검사들은 유방암의 재발과 치료의 효과에 대한 예측적 검사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2007 유방암에서의 종양표지자 사용에 대한 최신 권장사항”를 통해 여러 검사를 거론하였습니다. 대부분의 검사가 유망해 보이나 임상적으로 쓰이기에는 아직 정보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일부 의사들에 의해 시행되는 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Oncotype DX – ASCO는 21개의 유전자를 측정하는 이 검사가 조기 유방암으로 진단된 환자, 종양음성 림프절을 가진 환자,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종양 환자 및 tamoxifen타목시펜을 복용하는 환자에서 재발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 MammaPrint 검사 – 현재 유럽에서 사용되고 최근 미국 FDA에서 승인한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70개의 종양유전자의 유전자 활동패턴을 평가합니다. 조기 유방암 환자, 나이가 61세 이하인 환자, 종양음성 림프절을 가진 환자에서 유방암이 재발할 지와 또는 전이할지를 예측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DNA 배수성ploidy, Ki-67, 또는 다른 증식 표지자들과 같은 추가 검사들도 일부 유방암의 경우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HER-2/neu,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여부 등이 제일 먼저 검사해야 될 중요한 검사로 믿고 있습니다. 다른 검사들은 치료에 미치는 영향이 없고 질환의 병기와 단계와 비교하였을 때 독립적으로 예후에 의미 있지 않았습니다. 일부 의료기관에서 이 검사들을 사용하여 추가적으로 환자를 평가하기 때문에 검사 결과를 종양치료팀과 같이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검사실적 검사

검사실적 검사 외에 다음과 같은 비검사실적 검사들도 동일하게 중요합니다:

  • 유방촬영술은 선별도구로서 널리 권장되는 검사입니다. 선별 유방촬영술은 xX 선레이  기술을 사용하여 유방의 이미지를 생산하고 자가검진 및 전문가 검진에서 촉지될 만한 크기의 덩어리를 2년정도까지 빨리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유방촬영술과 컴퓨터 보조 발견 computer-aided detection등의 새로운 기술은 일반 유방촬영술보다 경우에 따라 더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 유방조직 밀도가 높아 일반적 유방촬영술에 사용되는 x레이 X선필름에서 종양이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초음파나 MRI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관 세척Ductal lavage도 선별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종양발생 위험이 높은 여성에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시술에서 의사는 환자의 유두를 통해 삽입된 작은 관을 통해 세포를 추출합니다. 이 세포들에 대한 종양여부를 검사합니다.

유방촬영술과 다른 영상 기술에 대한 정보는 미국 국가 암 연구소 홈페이지(www.cancer.gov)나 미국 병리학회 홈페이지(www.cap.org)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예방

대부분의 여성의 경우 주기적인 운동, 건강한 체중유지와 음주 알콜 삼가 등의 건강한 삶이 유방암의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여러 연구에서 유방암의 위험도를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여러 가지 인자에 대해서 발표해 왔지만 아직까지 어떤 특정 행동으로 인해 유방암이 발생하거나 예방된다는 결론은 없었습니다. 전문의와 상의하여 여성 개인의 위험도를 평가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유방암 고위험군 여성은 tamoxifen타목시펜을 복용하여 위험도를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tamoxifen타목시펜은 혈액응괴, 자궁내막암 및 심혈관질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약물복용에 대한 결정은 신중히 해야 합니다. 전문의 상담을 통해 이 치료의 위험도와 혜택 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BRCA-1과 BRCA-2)가 확인된 여성은 예방적 유방절제술이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택하는 여성들은 일생에 고위험을 안고 가기보다는 유방암이 발생하기 전에 양쪽 유방을 제거하는 선택을 합니다. 연구에 의하면 이런 수술은 유방암이 발생할 위험도를 90% 감소 시킨다고 합니다. 다른 여성들은 한쪽에 암이 발생한 경우 나머지 종양이 없는 쪽의 유방도 예방적으로 제거하는 선택을 합니다. 만약 예방적 유방절제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조기발견

조기에 유방암이 발견되어 치료되면 90% 이상의 완치율을 보입니다. 일차적 조기 발견에는 자가검진, 전문의 검진, 유방촬영술이 있습니다.

한국유방암학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권장하고 있습니다.

  • 30세이상 여성: 매월 유방 자가검진
  • 35세이상 여성: 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검진
  • 40세이상 여성: 1~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검진 및 유방촬영술
  • 고위험군: 유방전문의와 상담

특정 위험도를 가지는 여성은 선별검사를 좀 더 일찍 시작하고선별검사를 하고 자주할 하는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자가검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유방암학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치료

대부분의 유방암 치료는 수술적으로 최대한의 종양을 제거하고 한 개 이상의 다른 요법으로 남아있는 종양세포를 죽이는 방법입니다. 소괴절제술은 종양조직을 제거하면서 나머지 유방조직은 남기는 방법입니다. 유방절제술은 더 깊숙한 수술 방법이지만 제거되는 유방의 양과 주변 조직은 수술마다 다릅니다. 조기 유방암에도 유방절제술이 권장되는 치료법이었지만 현재는 다양한 수술법이 가능합니다. 조기 유방암에서 소괴절제술과 방사선치료가 유방절제술과 효과가 비슷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소괴절제술이나 유방절제술을 시행할 때 팔 밑의 림프절을 일부 또는 모두 제거하여 병리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를 통해 종양이 전파되었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방사선요법, 화학요법 및 다른 약물요법의 사용은 환자, 종양의 특성, 종양의 전파 또는 전이 단계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약물요법에는 tamoxifen타목시펜, aromatase inhibitor, 그 외 호르몬 감수성 종양을 겨냥한 항에스트로게 약물 등이 있습니다. Her-2/neu 단백을 과다표현하는 환자는 Herceptin (Trastuzumab) 허셉틴 요법으로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유방암 치료에 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가에게 상의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일 것입니다. 부작용이 덜한 새로운 약물들이 현재 개발되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유전자를 겨냥한 약물과 백신 등도 유망해 보입니다.

관련 자료

On This Site
Tests: BRCA-1 and BRCA-2, Tumor markers, CA 15-3, Her-2/neu, Hormone receptor status, Multiparameter Gene Expression Tests for Breast Cancer
Screening: Young Adults (19-29), Adults (30-49), Adults (50 and up)
In the News: CRP May Have Role in Predicting Breast Cancer Outcomes (2011), Advancements Being Made in Methods to Detect Circulating Tumor Cells for Cancer Treatment (2011), CDC reports increased screening rates for colon cancer but not for breast cancer (2010)

Elsewhere On The Web
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s: MyHealthTestReminder.com - Mammograms
American Cancer Society: Cancer Reference Information
Genetic Health: Considering Genetic Testing
Cancer Information and Support International
National Cancer Institute: Breast Cancer
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s: MyBiopsy.org
OncologySTAT: Breast Cancer Resources

한국유방암학회

Article Sources

NOTE: This article is based on research that utilizes the sources cited here as well as the collective experience of the Lab Tests Online Editorial Review Board. This article is periodically reviewed by the Editorial Board and may be updated as a result of th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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